★★ Coldcare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. ★★</
 
 

 


 로그인

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냉장고 위생청소
관리자  2006-04-09 17:21:01, 조회 : 3,825, 추천 : 789

봄이 다가오면서 식중독사고가 빈번하게 일어 나고 있다. 식중독의 예방은 냉장고의 위생청소에서 부터 시작한다. 냉장고에는 식중독균인 리스테리아균이 서식할 수 있다.
어런때 일수록 냉장고위생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. 냉장고의 안전은 전문화된 프로그램에 의한
철저한 위생청소만이 그 대책이며 최소한 3개월에 한번은 위생청소를 해야 한다.

냉장고에 서식하는 리스테리아균의 분포, 감염경로와 대책에 대해서 알아 보자.

1. 분포
사람과 짐승의 장관, 살균되지 않은 우유, 흙, 채소, 배수구, 싱크대, 냉장고 등 거의 모든 곳


2. 감염 경로
물이나 토양, 목초, 동물의 배설물등에 흔히 존재하며 소나 돼지,양 등에 주로 감염됩니다.
우유나 유제품,식육가공품,야채,아이스크림 등 저온상태 보존식품들을 통해 전염될 위험성이
크다.

연성 치즈나 채소 등의 식품, 싱크대 등의 식품 접촉표면, 냉장고나 배수구로부터 공기매개 오염
등으로 감염된다.
이 균은 원유에서 통상적으로 1∼18% 정도로 검출되며 도축장의 폐수에서는 40∼50%의 높은
분리율을 보인다.
본 균이 유제품보다는 식육에서 훨씬 많이 검출된다.


3. 생육특성
0℃에서 7.5일이면 2배로 증식함.
pH 5.0∼9.0에서 증식이 가능함.
일반적인 살균 및 멸균조건으로 사멸되며 소독제나 항생물질에 비교적 감수성이 높은 편.
살균온도 : 리스테리아균을 1/1,000,000로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70℃에서 2분간, 75℃에서 24초간,
85℃에서 순간적으로 사멸.


4. 대 책
냉장온도에서도 증식하므로 냉장, 냉동식품에서 많이 검출됨.  냉장고를 주기적으로 살균청소, 소독 해주어야만 조리환경에서 제거된다.
10℃ 이하 저온에서 잘 자라는 저온성 세균이기 때문에 보관에 각별히 주의가 요구된다.
손을 늘 청결하게 유지 관리하고,식품재료와 조리기구를 깨끗이 씻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.





  추천하기   목록보기

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  추천 조회
6  냉장고의 효율이 떨어지는 원인은    관리자 2006/05/07 753 3184
5  냉장고나 주방시설에 나타나는 곰팡이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   관리자 2006/04/25 759 3317
4  가정내 주방, 냉장고 등은 세균덩어리- (소비자보호원조사)    관리자 2006/04/10 811 4391
 식중독 사고를 예방하는 냉장고 위생청소    관리자 2006/04/09 789 3825
2  냉장고위생청소는 전문프로그램으로 해야 합니다    관리자 2006/02/22 805 3746
1  원인불명 장질환 크론병 냉장고 세균이 유발추정    관리자 2005/11/12 670 2922

    목록보기   이전페이지 [1][2] 3
       
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zero
 
관리자에게 메일 발송